주요뉴스
gnmaeil.com
김해 피겨 '팀 쥬얼스', 아시안 무대 '금빛 연기'
최석철 김해문화관광재단 대표는 "앞으로도 김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겨 유망주의 산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환경과 선수 육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다.
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.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.